Prologue

조만간 또 신규 프로젝트 환경 구축을 해야 할 일이 생기게 되었다.

각 조직마다 사내 인프라, 아키텍처, 보안 등 제약사항이 하두 많아서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아주 그냥 늘 새롭고 짜릿하다.

이런 반복과 수고를 줄이고, 일관된 개발 환경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@croot/scaffolding 프로젝트를 시작해보기로 결심함

목표: 빠른 구축! 확장성! 지속성!

이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단순하다.

모든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빠르게, 일관되게, 확장도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재사용 가능하게 만든다.

주요 해결 과제

Pain Solution
설정 매번 복붙 설정 패키지로 모듈화
스타일, 룰, 타입 다 제각각 사내 표준 config로 통일
프로젝트 별 가이드 다름 유연한 config 구성
좀 더 세련되게… CLI로 자동 생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