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냉소적이여야한다.
안정성(stablility)을 얻기 위해 반드시 많은 비용이 들지는 않지만, 안정성이 부실하면 상당한 비용이 발생한다.
아키텍처 수립, 설계, 세부 시스템 구현 할 때 많은 의사 결정 시점이 시스템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친다.
일시적 충격(impulse), 영구적 변형력(stress), 구성요소의 장애가 정상처리를 방해하더라도 계속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성질.
시스템 장애 주요 원인은 메모리 누수, 데이터 증가 이며 테스트 중에는 잘 드러나지 않음.
이러한 버그는 개발환경, 부하테스트 등에서도 잡히지 않는다.
따라서 자체 장기 안정성 테스트를 시행